건강 원리를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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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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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사역자들은 건강 생활의 원리에 관하여 가르칠 수 있어야 한다. 어느 곳에나 질병이 있다. 그리고 그 대부분은 건강 법칙에 유의함으로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이다. 사람들은 건강 원리가 이생과 내세의 생활을 막론하고 그들의 복리에 미치는 영향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그들은 인간의 육체를 그들의 창조주께서 거하시기에 합당한 곳으로 만들 책임이 있다는 것과, 그것으로써 그분께서는 그들을 충실한 청지기가 되게 하시고자 원하신다는 사실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그들은 성경 말씀에 기록되어 있는 진리로써 감명을 받을 필요가 있다.“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여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고후 6:16).수천 명의 사람들이 환자를 치료하는 간단한 방법, 곧 독한 약을 사용하지 않고 치료하는 방법에 대한 가르침을 요구하며, 그 가르침을 기꺼이 받고자 한다. 식사의 개혁에 관한 가르침이 크게 필요하다. 그릇된 식사 습관과 불건전한 음식물의 사용은 세상을 비참하게 만드는 부절제와 범죄와 불행에 대하여 적지 않은 책임이 있다.건강 원리를 가르침에 있어서, 개혁의 위대한 목적, 곧 그 목적이 몸과 마음과 영혼의 최고의 발달을 이루어 주는데 있다는 것을 언제나 명심하라. 자연의 법칙은 하나님의 법칙이므로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마련된 법칙이라는 것과 그 법칙에 순종할 때 이 세상에서의 행복이 증진되고 내세를 위한 준비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여 주라.
147p천연계의 활동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의 표현을 연구하도록 사람들을 지도하라. 놀라운 기관, 곧 인간의 육체와, 그것을 지배하는 법칙을 연구하도록 그들을 지도하라. 하나님의 사랑의 증거를 깨닫고 그분의 법칙의 지혜와 은혜에 대한 것과 순종의 결과를 이해하는 사람들은 전혀 다른 견해에서 그들의 의무와 책임을 생각하게 될 것이다. 건강 법칙의 준수를 희생과 자제의 문제로 생각하는 대신에, 그들은 사실 그대로 그것을 헤아릴 수 없는 축복으로 간주할 것이다.모든 복음 사역자는 건강 생활의 원리를 교육시키는 것이 그에게 맡겨진 사업의 일부임을 느껴야 한다. 이 사업은 크게 필요하며, 세상은 그 일을 위하여 문이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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